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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曙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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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무언가를 창작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의 망상을을 끄적거리는것을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전에는 아무에게도 보여줄 수 없는게 글이고 또 쓰고난 후에 스스로가 창피해져서 가려버리는게 끄적거리는 단어조각들이었습니다.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서툴고 부끄럽고 창피한 감정들로 점철된 글들은 당연히 비공개이나 보니 결국 공개된 글들은 딱딱하고 일상적이기만한 어떤 이야기도 되지않는 글들이지요.
지금은 조금씩 보여주고는 있지만....
그래도 역시 오리지널 창작물을 다른 누군가에게 보여주게 될일은 아직도 머나먼 이야기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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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만드는데 반년걸렸습니다.
왜 내가 만들려는 이름이 전부 다 있는건지...
그렇다고 뒤에 숫자 몇개 붙이는건 싫다는 이상한 자존심....
(심지어는 goja도 있었다. 누구야 저런 트위터명을 만든사람!!)
하지만 만들었습니다!!!

http://twitter.com/4thaler/

주소는 이곳입니다.(링크따위 걸어주지 않는 센스)

하지만.....

.....본래 트위터를 하려고 했던 목적이었던...
스토킹을 하려고 했던 분의 주소를 잊어버렸습니다.
....아마 난 안될거야... 응,,,,그럴거야...;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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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떠나가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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